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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1인 중증장애인기업 업무지원인 제도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작성일 : 26-04-24 15:21 조회수 : 13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1인 중증장애인기업 업무지원인 제도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정규사업 첫해 맞아 여야 국회의원 7인 공동주최

예산 확대인력 증원전문성 향상 등 개선방안 논의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이사장 박마루)는 4월 24(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김동아 의원서미화 의원국민의힘 김예지 의원김형동 의원고동진 의원이소희 의원과 함께 1인 중증장애인기업 업무지원인 제도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업무지원인 제도는 근로자가 없는 1인 중증장애인기업의 안정적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 보조의사소통 지원경영지도 등의 인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김예지 의원 대표발의로 2023년 법제화되고 2025년 김동아 의원 대표발의로 예산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2026년 정규예산 178천만 원이 편성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업무지원인 제도 정규사업 첫해를 맞아 구체적인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다인 부장은 지난 2년간 총 80개사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운영한 성과와 대표사례를 보고하고, 2026년 정규사업 추진 경과와 개선방안을 공유했다.

 

1인 안마원을 운영하는 한 참여자는 중증 시각장애로 컴퓨터 활용 업무와 매장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시범사업 참여 후 업무지원인의 보조로 안마 바우처 처리나 온라인 홍보모바일 예약 접수 등의 업무가 가능해지면서전년 대비 매출액이 113% 상승했다.

 

2026년부터는 업무지원인 지원 규모가 40개사 주 15시간에서 115개사 주 40시간으로 확대되며, 장애인 기업가 역량강화센터를 통해 업무지원인 양성 교육 및 처우 개선을 통해 서비스 품질도 제고한다향후 개선방안으로는 장애인기업 지도사 양성 및 인증제 마련을 통한 경영지도형 서비스 확대안정적 사업 운영을 위한 인력 증원 등을 제안했다.

 

이어서 목원대학교 김동기 교수가 업무지원인 제도의 보완점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김 교수는 창업 단계근로자 수장애 정도별 정책 대상자의 점진적 확대업무지원 범위의 표준화 및 업종별 직무 매뉴얼 개발예산 확대 필요성 등을 제안했다.

 

이후 토론에서는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박마루 이사장이 좌장을 맡고 장애인직업안정연구원 정우근 이사장 사단법인 윌 강윤택 대표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권재현 사무차장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 김용탁 선임연구위원 ▲1인 중증장애인기업 가치와같이’ 이범식 대표가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토론회를 공동주최한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김동아 의원서미화 의원국민의힘 김예지 의원김형동 의원고동진 의원이소희 의원은 1인 중증장애인기업 업무지원인 제도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국회 차원에서 예산 확보와 제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박마루 이사장은 중증장애인기업은 장애인의 자립 의지를 고취하고 사회적 인식을 변화시키며 경제적 차원을 넘는 무형의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업무지원인 제도를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중증장애인기업의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언론보도

- [에이블뉴스] 1인 중증장애인기업 업무지원인 제도화 1년, 예산 확대·인력 증원 필요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578